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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뻐졌다는 주변분들의 칭찬에 신나고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.

  • 김혜*
  • 2011-11-28 16:45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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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모르던 십대 시절, 안경 쓴 친구들이 멋있어 보여 조금만 칠판 글씨가 안보여도

큰일난 것처럼 엄마를 졸라 소위 안경인생으로 접어들었습니다.

그러나 처음의 신비로움과 안경을 쓰면서 눈은 점점 더 나빠지고,

이제는 안경 없이는아무 것도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지요.

수영장을 가거나 목욕탕을 갈 때도 물론이거니와 가족 결혼식에도 한복을 입고 안경을

써야 했고 결혼식 때도 렌즈의 부작용으로 퉁퉁 부은 눈을 한 채 웨딩촬영을 했답니다.

다른 사람들이 라식수술을 권했지만,

너무 두려운 마음에 마흔을 넘긴 이제서야용기를 내었습니다.

안경없이 환한 세상이 너무도 신기하고 밝음에..

돗수없는 선글라스를 마음껏 착용하며 머리 위로 올려 자신감있게 코디할 수 있음에 ..

예뻐졌다는 주변분들의 칭찬이 이 나이에도 싫지 않음에..

신나고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.

라섹수술을 통해 밝은 세상과 함께 자신감 충전입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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